
숏컷
국내 상장사 중 유일 전력철탑 기업으로, 먹거리 걱정 당분간 없어
가스개폐기 사업 순항… 대기업들의 해외 진출 가속으로 국내 사업서 활약 가능
관련기사
두산에너빌리티, 10MW 해상풍력 국제인증 취득… 국내 업체 중 최초
남지완 기자
2025.07.23
[인사이트] 이재명 정부 시대, BESS 사업 확장 기대되는 이유는
남지완 기자
2025.07.15
많이 본 기사
레메디, 올해 상반기 매출액 155억·영익 61억 "역대 최대 반기실적"
서윤석 기자
2026.08.14
신성에스티, 2Q 영익 전년比 805% 급증… 북미 ESS 공략 가속
남지완 기자
2026.08.14
리브스메드, 수술로봇 '스타크' 식약처 "허가 신청"
서윤석 기자
2026.08.1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