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숏컷
3D 프린터 장비 중심 매출은 26년 양산 케파 확보 이후 서비스 비중이 확대될 전망
로봇·냉각·자동차·항공우주에서 진행된 PoC가 26~27년 초도 발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
서비스 마진이 장비 대비 높은 구조여서 실적 증가 폭이 커질 수 있음
관련기사
많이 본 기사
레메디, 올해 상반기 매출액 155억·영익 61억 "역대 최대 반기실적"
서윤석 기자
2026.08.14
신성에스티, 2Q 영익 전년比 805% 급증… 북미 ESS 공략 가속
남지완 기자
2026.08.14
리브스메드, 수술로봇 '스타크' 식약처 "허가 신청"
서윤석 기자
2026.08.10